“도로와 철도 등 교통 문제 확실하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시민의 삶을 바꾸는 교통 혁신 반드시 이뤄내겠다”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장송회 예비후보를 남양주 제7선거구(다산2동, 양정동, 진건읍, 퇴계원읍)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장 예비후보는 “남양주는 급격한 도시 성장에도 불구하고 교통 인프라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도로와 철도 등 교통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지하철 9호선 조속 착공 및 적기 개통 추진 △수석대교 6차로 직결 추진 △면목선 진건읍 연결 사업 추진 △퇴계원 군부대 이전부지 조기 착공 추진 △상급종합병원 유치 추진 △지하철 6호선 연장 추진 등을 제시했다.
특히 “단순한 개발을 넘어 신도시와 원도심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사는 소통과 공감의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송회 예비후보는 김용민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이자 지역보좌진으로 활동하며,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의 실무를 담당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이해도와 추진력을 겸비한 ‘즉시 일할 수 있는 후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송회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교통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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