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개인정보보호위, 법적 의무 이행 및 전문가 심층평가 우수성 인정6개 핵심 지표 전반서 ‘매우 우수’.‘우수’ 등급 획득
구리도시공사CI.
구리도시공사CI.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 이하 ‘공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체계의 내실화와 실질적인 보호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사는 법적 의무 이행은 물론, 전문가 심층평가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공사는 △개인정보 보호 인력·조직 및 예산 △기관장 관심·노력(교육·홍보 및 개선) △개인정보파일 관리·등록 적정성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행 및 개선 △정보주체 권리 보장 △위·수탁 관리 및 사후관리 등 6개 핵심 지표 전반에서 ‘매우 우수’ 또는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그동안 공사는 임직원 대상 정기 보안교육과 상시 점검체계 운영, 시민 참여형 보호 캠페인 추진 등 현장 중심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수년간 꾸준히 지속해 왔다.

김영도 본부장은“2년 연속 A등급 획득은 공사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지능화된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