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캠프, 척척 알아듣고, 척척 해결하는 '척척캠프!'로 정해... 7일 사무소 개소식 개최 예정김 위원장, "하남의 비전을 이뤄낼 적임자"라며 후원회장직 수락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현재 국민의힘 하남시장 후보의 ‘척척하남!’ 캠프는 4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전격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이현재 후보의 검증된 능력과 지난 4년간 이 후보가 이뤄낸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하남의 비전을 이뤄낼 적임자"라며 후원회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현재 후보는 선거 캠프를 ‘척척 알아듣고, 척척 해결하는‘ '척척캠프!'로 정하고 7일 오후 3시 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이현재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사의 굵직한 변곡점마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오신 김종인 위원장님을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된 것은 우리 하남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라며, “위원장님의 고견을 바탕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 중심의 선거를 치러,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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