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비롯,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조정식·서영교·조정식·김태년 등 전·현직 국회의원 30여명 대거 참석조정래 후원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후보·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발언 '눈길'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광재 후보(왼쪽)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운데),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엄인용 기자)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광재 후보(왼쪽)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운데),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엄인용 기자)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광재 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의 ‘하남 해냄’ 캠프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3 보궐선거 채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조정식·서영교·조정식·김태년·최민희·백혜련·김병주 국회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 3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광재 후보에게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엄인용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광재 후보에게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엄인용 기자)

태백산맥의 저자 조정래 후원회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등이  “하남에 일을 하러 온 이 후보에게 일 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광재 후보는 "당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갔고 이제 저의 인생의 정치 종착지인 하남에 와서 제 정치운명의 마지막 종착지로 생각하고, 3·9호선은 예산을 빨리 확보해서 GTX-D를 추진해  위례~신사선 감일 연장을 이뤄내겠다”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