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블루윙즈 축구단은 오는 20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 리그 경기를 위해 국내 최초로 2대의 전세기가 동원돼 서포터 200여 명이 1박 2일의 응원을 떠난다.
전세기는 제주항공 소속의 190인승 제트기인 보잉 737-800 기종 1대와 프로펠러기인 70인승 Q400 기종 1대로 모두 260명의 그랑블루 서포터스가 탑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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