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해피수원 사회복지대회

‘2008 해피수원 사회복지대회’가 지난 19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 등에서 열렸다.

사랑나눔 페스티벌이란 슬로건 아래 열린 야외행사에는 안산1대학 실버케어센터를 비롯한 13개 복지단체 등이 참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인체험, 성교육 임산부체험, 장애체험, 수지침 시술, 입양상담 및 홍보, 자활사업 홍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구민회관 앞 공연장에서는 인디언의 아파치 공연이 이뤄졌다.

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는 기념식을 비롯해 그룹가수 여행스케치, 나무자전거의 축하 콘서트도 펼쳐졌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원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에 대해 수원시장 표창, 수원시의회의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 안산1대학 실버케어센터에서 마련한 노인체험 부스에서 학생들이 노인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전용 슈트를 입고 노인체험을 하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교려수지침에서 마련한 수지침 부스에서 시민들이 뜸 시술을 받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장안구민회관 앞 마당에 마련된 무대에서 인디언들이 '인디언 아파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19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2008 해피 수원 사회복지대회'에서 유치원 어린이들이 '나눔과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를' 등의 문구가 적힌 풍선을 들어 보이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