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메이커, 킨텍스 ‘카페&베이커리페어’ 참가… ‘2027 KCRC’ 공식 정수필터로 커피의 본질 선사

6월 4~7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부스 B136)에서 커피 가치 혁신 공개염가형 전자동 커피머신과의 조합 통한 단맛 최적화 커피 시음회 개최한국 수돗물 연수 특성 지적…“물과 원두만으로 카페 경쟁력 증명할 것”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전경 (킨텍스 홈페이지 갈무리=김진호 기자)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전경 (킨텍스 홈페이지 갈무리=김진호 기자)

[수원일보=김진호 기자] 커피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카페&베이커리페어’가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헬스워터 솔루션 브랜드 ‘미네랄메이커’가 참가해 카페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년 국제 대회(WCRC)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2027 KCRC(코리아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가 동시에 개최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뜨거운 무대에 아쿠아마인의 ‘미네랄메이커 시그니처 프로’가 대회의 공식 정수필터로 지정됐으며, 선수들이 선보일 명품 로스팅의 커피 맛을 올바르게 뒷받침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해당 브랜드 부스(No. B136)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경험도 마련된다. 호주와 미국 커피의 밸런스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심플하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이는 블랙, 화이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전하고자 하는 핵심 인사이트는 최고급 커피 맛의 비밀은 고가의 장비가 아닌 ‘물과 원두’에 있다는 점이다. 

이를 직관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부스에서는 수천만 원대 커피머신 대신 염가형 전자동 커피머신에 마그네슘 워터를 사용, 커피 본연의 단맛이 부드럽게 발현되는 커피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는 고가 장비 투자로 창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우 실질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범연 대표(아쿠아마인)는 “한국의 수돗물은 미네랄이 적은 연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수소 이온이나 스케일 억제, 나트륨 필터를 무작정 사용하면 오히려 커피 맛이 밍밍하거나 텁텁해진다”라며 국내 물 환경에 맞춘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카페 사업의 본질은 맛있는 커피로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매장의 커피 맛으로 고민 중이거나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B136 부스를 방문해 물과 원두만으로 완성되는 완벽한 커피 한 잔의 비밀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러한 커피 가치 혁신은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B136 부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