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당선인, "명품 도시 완성 및 시민 행복 위해 혼신 다할 것"

의왕시선거관리위, 시장 및 도의원.시의원 당선인에게 당선증 교부당선인들, 7월 1일부터 민선9기 임기 시작
김성제 의왕시장 당선인(왼쪽)이 김수정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당선인(왼쪽)이 김수정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수원일보=유제성 기자] 의왕시는 8일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부식에는 김성제 시장과 시의원 및 도의원 당선인, 의왕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선증 교부식은 선거 결과를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시민의 선택으로 선출된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김수정 의왕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으며, 이 자리에서 당선인들은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9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인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9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인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김성제 시장 당선인은 “의왕시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과의 약속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명품 도시의 완성과 시민 행복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당선증을 교부받은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