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삼치(국내산), 냉동꽁치(대만), 활광어(국내산) 등 수산물 3종 대상 방사능 안전성 검사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검사결과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냉동삼치(국내산), 냉동꽁치(대만), 활광어(국내산) 등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일,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 등)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 수산물 418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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