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부모자녀 그림책 창작수업’ 참여자 모집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명, 부모 1명 구성 10팀(20명) 모집7월 4일~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망포글빛도서관서 진행
수원문화재단 '부모자녀 그림책 창작수업' 홍보 포스터.
수원문화재단 '부모자녀 그림책 창작수업' 홍보 포스터.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곽도용)은 ‘부모자녀 그림책 창작수업’에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부모자녀 그림책 창작수업’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로를 살피고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수원의 비전을 기반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시민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의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자녀 1명과 부모 1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총 10팀(20명)을 모집한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망포글빛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참여자는 총 4차시에 걸쳐 우리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찾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1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와 수원시 도서관 모바일 웹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이나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