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도인 1,000여명 참가… 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양평군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대학부·일반부 유도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윤정빈(-60kg) 1위, 최훈(-81kg) 1위, 정다빈(-100kg) 1위, 최정웅(-60kg) 2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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