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황선미 수원시 대민협력관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4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0년 2월 사무관 승진 후 영통구 영통3동장, 영통구 사회복지과장, 시 장애인복지과장을 거쳐 2025년 7월부터 여성정책과장으로 일했다. 오는 7월 1일자로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다. 1971년생. 특유의 친화력과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선후배 공직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조직 내에서 신망이 두텁다.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정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