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7년 7급 일반행정직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2020년 사무관 승진 후 팔달구 매교동장, 의회 기획경제 전문위원,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장, 시 노동일자리정책과장을 거쳐 2025년 10월부터 복지정책과장으로 일하며 수원시의 굵직한 민생 현안을 안정적으로 해결해 왔다. 오는 7월 1일자로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다. 1968년생. 온화하고 세심한 성품으로 선후배 공직자들이 신임이 두텁다. 조직을 아우르는 소통 능력과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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