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신소영 수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영통구 매탄2동장, 영통구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2024년 1월부터 시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오는 7월 1일자로 4급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다. 1969년생. 빠르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시정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이 두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