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영통구, 자매결연마을 농작물 직거래 판매수원일보입력 2008.09.24 17: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신세연 기자영통구는 25일 구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3~24일 양일간 자매결연마을인 화성시 쥬라기 마을에서 수확한 포도 5㎏ 짜리 상자 50박스를 시중보다 50% 이상 저렴한 1만 3천 원에 직거래 판매했다. 구는 그동안 쥬라기 마을 일손돕기 등을 해왔으며 지난 추석에도 포도 200여 상자를 직거래 하는 등 상호 교류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