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위로, 한 그릇의 철학! 몸과 마음의 웰니스’식물·음식 인문학 프로그램8월 6일~10월 15일까지 총 10주 과정...27일~29일까지 선착순 모집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양평군은 오는 8월 6일부터 양평도서관에서 ‘식물의 위로, 한 그릇의 철학! 몸과 마음의 웰니스’를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 음식을 주제로 몸과 마음, 사회적 관계의 조화를 통해 건강한 삶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식물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음식에 담긴 문화와 철학을 함께 살펴보며, 삶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8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총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7일 오전 9시부터 7월 29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양평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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