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태로 벼 탈곡 너무 힘들어요"

▲ 24일 농진청 작물과학원 벼 연구현장에서 견학온 어린이들이 홀태를 이용해 벼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농촌진흥청은 오는 10월 5일까지 작물과학원 벼 연구현장을 개방해 벼 탈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진흥청은 시험연구현장에서 벼 품종 관찰, 쌀 및 가공제품 관람, 홀태를 이용한 벼 탈곡과 현미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트랙터, 로터리, 이앙기, 콤바인, 방제기 등 최신 농기계도 전시된다.

이밖에 농진청은 이벤트 행사로 가족과 함께 만드는 허수아비 경연대회 등도 할 예정이다.
 
견학 문의:농진청 작물과학원 031-290-6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