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속적운영 약속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3일 '낀낀(40)세대·5060 행복나눔 소상공인 지원사업'선정자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고객서비스(CS) 친절 교육을 펼쳤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선정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사업 수행 절차, 성과관리 방안 등을 안내했다.
또,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준히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와 교육이 사업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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