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꽃과 음악회 즐기려면 광교공원으로


연무동 마을음악회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광교 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개그맨 박세민의 사회로 연무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팀의 고전무용, 오카리나, 댄스스포츠 공연과 색소폰연주, 킥복싱 시범, 지역가수 김성수, 김삼중 등 초대가수 등이 다수 출연한다.
또한 동민 노래자랑, 먹을거리장터 등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광교 공원과 이어지는 수원천변에는 장안구가 지난 7월에 심은 황화 코스모스와 가우라 등 가을 꽃이 1천 934㎡의 천변에 만개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