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네이버에 이어 '다음'에도 기사 공급

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인 수원일보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이어 ‘다음’에도 본지의 기사 컨테츠를 제공한다.

수원일보는 지난 8월 1일 경인지역언론 중 유일하게 ‘네이버'와 계약을 맺고 기사를 제공해온데 이어 24일부터 '다음'에도 본지의 기사 컨텐츠를 공급한다.

수원일보의 기사 및 사진, 동영상을 비롯해 양사가 합의한 저작권이 확보된 콘텐츠 등 정보가 망라된다. 이로써 네이버와 다음을 통하여 수원권뉴스를 전국의 포털이용자 90%이상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