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쌀쌀한 날씨 주말까지 이어져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지난 26일, 수원지역 최저기온이 13.3도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팔달구 인계동 도심에선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수원 기상대에 따르면 26일 밤사이 바람이 약해지고 기온이 떨어져 주말인 27일과 28일은 더 쌀쌀해 지겠다고 내다봤다.

기상대는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며, 10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고 일교차가 크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