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람과 자연,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새로운 학교 ‘샘 스쿨(SAM Scho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상상캠퍼스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다. 샘 스쿨은 Social·Art·Milieu의 앞 글자를 딴 이름으로, 사람과 자연, 기술이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한다.
주제 토크와 심포지엄, 워크숍,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며, 얼터너티브 일렉트로닉 팀 ‘육사크사나’의 라이브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 세부 일정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