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26일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자라섬 행사장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해 오는 28일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 행사장의 시설물과 편의시설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참석자들은 대회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장 곳곳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서태원 군수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8일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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