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날씨, 화서문 인근 억새풀 장관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9일, 수원시 장안동에 있는 화서문 인근에 억새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29일 아침 최저기온 12.1도, 낮 최고기온 23.8도로 평년기온을 웃도는 등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다고 예보했다.

한편, 30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수원기상대는 “맑은 날씨는 한 주간 계속되다가 오는 10월 5일 차차 흐려지면서 6일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