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와 팔달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한 ‘팔달문 파인아트 (Fine-Arts) 거리’가 7일 팔달문 차없는 거리에 개장됐다.
시에 따르면 파인아트거리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LED 전구를 활용한 빛의 연출로 300여 가지의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 경관조명조형물은 팔달문시장을 알리는 아치형 시장안내간판과 봉돈형 조형물, 해피수원게이트 등 17개가 설치됐다.
한편, 7일 오후 열린 ‘팔달문 파인아트거리’ 점등식에는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해 이승철 도의회 의원, 지역 시의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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