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식

▲ 9일 밤 화성행궁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식에서 (왼쪽 위) 불꽃쇼가 펼쳐지고 있다. (왼쪽 아래) 김용서 수원시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위) 1만여 시민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퓨전 국악그룹 '슬기둥'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오른쪽 아래) 김용서 수원시장 내외가 화성행궁 앞 광장준공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제45회 수원시민의 날 수원화성문화제 개막식이 9일 화성행궁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초청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용서 수원시장, 김진표 국회의원, 박종희 국회의원, 이호진 수원일보 사장 및 경기지역 각 기관장,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화성행궁 광장준공 기념 식수, 광장준공 경과보고, 홍보영상물 상영, 개막선언, 불꽃쇼,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 샤이니, 주현미, 노브레인, 최진희, 문희옥, 김종환 등이 화려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