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화성문화제가 한창인 지난 1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중동사거리, 복개천까지(3.1km)구간에서는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및 시민행복축제'가 펼쳐졌다.(사진)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재현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장안문.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정조대왕役을 맞은 유제형씨를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궁중의상을 입고 장안문을 지나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시민행복축제' 펼쳐지고 있는 장안문 인근에서 수원의 효심을 나타내는 '발가벗고 30리를 뛴다' 퍼포먼스를 펼쳐보이고 있는 공연단원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시민행복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장안문 인근에서 모듬북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