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통해 주민센터 간 상호 교류, 특수시책 공유키로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10일 서둔동 주민센터에서 제주시 용담2동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에는 이영인 서둔동장과 윤여연 서둔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종필·김진우 시의원을 비롯한 자치위원 27명과 김방식 제주도 용담2동장, 김대옥 주민자치위원장, 고봉식 도의원을 비롯한 22명의 자치위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서둔동과 용담2동은 자매결연을 통해 주민센터 간 상호 교류 활성화하고 지역 특수시책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영인 서둔동장과 김방식 용담2동장은, 수원화성문화제 기념품과 돌하르방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만남으로 상호 협력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자매결연식이 끝난 후 서둔동과 용담2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제45회 수원화성문화제를 함께 관람했다.
이영인 서둔동장은 “서둔동과 용담2동이 주민복지 증진 방향을 공유하고 특수시책 벤치마킹을 통해 공동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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