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후 에어분사건으로 흙먼지 '싹'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광교산 반딧불이 흙먼지털이장 개장

▲ 13일 오전 광교 주차장 인근에서 열린 '광교산 반딧불이 흙먼지털이장 개장식'에서 고명환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정영무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 회장 등이 흙먼지털이 시연을 하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은 13일 광교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광교산 반딧불이 흙먼지털이장 개장식’을 가졌다.

고명환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정영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경기)지구 회장, 클럽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테이프 컷팅, 흙먼지털이기계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흙먼지털이장에는 등산객의 옷, 신발 등의 흙먼지를 털기 위한 에어분사 건 4개가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