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YWCA 지역복지센터 준공

▲ 14일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수원YWCA 지역복지센터 준공식에서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한 오상운 시의회 부의장, 차희상 도의원, 강교자 대한YWCA 연합회장 등이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수원YWCA>

수원YWCA는 14일 장안구 정자동 889-2번지에 지역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해 강교자 대한 YWCA연합회장, 오상운 수원시의회 부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6년 9월 착공한 지역복지센터는 지하1층 지상 3층 2천266m² 규모로 건립됐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교육사업을 비롯해 소규모요양시설, 아나바다 상설매장 등을 운영한다.

한편 수원 YWCA  김경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원YWCA 지역복지센터 준공을 계기로 앞으로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의 주제를 실현 하겠다”며 “소외계층 복지활동 및 다문화여성지원활동 등으로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