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st FUN FUN' 미술 전시회가 오는 17일까지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구청 내 장안구민회관 3층 노송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드로잉, 페인팅, 영상, 설치 미술을 하는 문혜진(23), 정도영(26), 이영재 (26) 등 젊은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콘센트, 도넛, 도시의 모습 등을 형상화한 미술작품 50여 점이 전시됐다.
이영재 작가는 "이번 전시회는 세 작가가 울산에서 서울로 스튜디오를 옮기고 난 후 처음 갖는 전시회다"라며 "서울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도심의 모습 등을 작품에 담았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문의:장안구민회관 031-24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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