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세상을 수놓고 있다. 수원 도심 곳곳 곱게 물든 단풍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교정에는 (위 왼쪽) 자전거 탄 학생들이 노오랗게 물든 은행나무 밑을 지나고 있다. (위 오른쪽) 캠퍼스 커플이 붉게 물든 단풍나무 밑을 지나고 있다. (아래)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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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세상을 수놓고 있다. 수원 도심 곳곳 곱게 물든 단풍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교정에는 (위 왼쪽) 자전거 탄 학생들이 노오랗게 물든 은행나무 밑을 지나고 있다. (위 오른쪽) 캠퍼스 커플이 붉게 물든 단풍나무 밑을 지나고 있다. (아래)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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