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예고, 29일 수원대 등서 각각 발표·전시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경기도내 예능 우수 학생과 학교의 작품이 잇따라 무대에 오른다.
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부천·안산·광명·김포·시흥 등 부천권역은 24일 경기예고에서, 수원권역(수원·성남·군포·안양)은 29일 수원대 벨칸토홀, 용인권역(용인·광주·여주·이천·양평)은 31일 용인문예회관에서 각각 발표회가 열린다.
이번 발표·전시되는 작품은 지난 5월부터 6월 초까지 지역교육청별 예능발표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수상한 학교 가운데 지역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작품이 선정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참가 학생은 갈고 닦은 예술적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가 되며 참관 학생들에게는 심미적 안목을 넓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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