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협회 등 3개 단체 150여명 참석 피라칸사스 2천300주 심어

수원시 권선구는 22일 권선구청 인근 행정타운 근린광장 도로변에서 권선구 새마을 3개 단체 주관으로 '새정신 새나라 만들기 생명의 나무 100만 그루 심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회,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문고회 등 3개 단체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라칸사스 나무 2천300주를 심었다.
이성욱 권선구 새마을 협의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이 생명의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뿌리를 잘 내리고 무럭무럭 자라 이 거리가 낭만이 넘치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라칸사스 나무는 수세가 강건하고 빨간 열매가 아름다워 관상용과 상록관목으로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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