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교육청이 주최한 ‘2008 효원의 향기 페스티벌’이 22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초·중·고교생,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원지역 초·중·고교생들이 장기를 뽐내는 이날 행사에는 태장고교의 대취타 공연을 비롯해 신풍초교의 무예24기 시범, 영복여중의 댄스 스포츠 공연, 화홍초교의 무용 ‘화관무’ 공연, 락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또 잠원초교 학생들의 ‘정조대왕 레슨’ 등 수원화성영어연극대회 우수작 6편의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한편,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대전시실, 야외전시장 등에서는 23일까지 ‘수원화성 미술대전’ 우수작 전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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