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도는 빵들의 향연

장안구청서 26일까지 ‘경기 제과·제빵 페스티벌’

▲ 24일 수원시 장안구청에서 열린 '2008 경기 제과,제빵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이 직접만든 케이크를 보며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사)대한제과협회 경기도지회가 주최하는 2008 경기 제과, 제빵 페스티벌이 24일부터 3일간 수원시 장안구청에서 열린다.

장안구청 1층 로비 및 잔디광장 등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제과, 제빵 제품 전시를 비롯해 제2회 경기 빵, 과자 경진대회, 케이크 및 쿠키만들기 체험, 설탕공예 및 버터케이크 시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 제과·제빵업 종사자 등을 위해 오븐, 믹서기, 급속냉동고 등 기기를 비롯해 전시와 버터, 마가린, 아몬드 등 각종 재료도 전시된다.

 

 

 

 

▲ 2008 경기 제과,제빵 페스티벌 케이크 전시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캐릭터 모양의 케이크를 살펴보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장안구청 광장에서 한 참가자가 빵과 크림을 이용해 탑을 쌓고 있다.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