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수원지역 기온 뚝

▲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수원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7도를 보이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부는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수원역 앞에서 털모자를 쓴 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6도를 기록했다.

또,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를 웃돌아 오늘보다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수원기상대는 “27일 오전 경기도 이천과 문산에서 첫 서리가 관측됐다”며 “이천은 지난해보다 6일 늦게 서리가 내렸고, 문산은 지난해보다 7일 늦게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