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기도문화의전당서 '화려한 외출' 공연
'가을과 추억 속의 음악이 솜사탕처럼 감미롭게 들린다.'
오는 31일 오후 7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리듬앙상블과 함께하는 화려한 외출 시즌 Ⅱ'.
70년대 소년 팬들을 몰고 다니던 가수 김세환. 부드러운 음성의 주인공 가수 김세환이 경기도립리듬앙상블과 함께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이슬처럼 맑디맑은 음색으로 관람객의 가슴을 적신다.
이번 공연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류미녕과 경기도립리듬앙상블 김권식 악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뜻깊다.
전석 2만원, 문의는 경기도문화의전당(031-230-344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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