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문화제 개선방안은?

수원의제21, 11월 6일 개최 성과·발전 과제 등 열린포럼

‘올해 수원화성 문화제가 이룬 발전과 향후 개선 방안은 무엇일까?’

11월 6일 저녁 7시부터 수원화성 사랑채 대회의실에서는 ‘수원화성 문화제의 현재, 그리고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수원열린포럼이 열린다.

21세기수원만들기협의회(수원의제21)가 주최하는 열린포럼은 지난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화성행궁 앞 광장과 수원화성 일대에서 펼쳐진 45회 수원화성 문화제의 개최 성과와 발전을 위한 과제 등을 짚어본다.

주제 발표에서는 라수흥 문화관광과장이 ‘올해 화성문화제 행사의 기획 취지와 내용’으로, 수원KYC는 45회 화성문화제 행사 모니터링한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화성운영재단을 비롯해 김용국 경기전통무화연구소 소장 등 토론이 이어진다.

수원의제21 관계자는 “수원화성문화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이 축제가 수원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제와 방안을 찾기 위한 주제로 포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원열린포럼은 매월 정기적으로 수원시 현안을 놓고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수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수원의제21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