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 ‘민·관·경 협력치안 활성화’ 간담회

경기경찰청은 29일 오후 3시 경기청 5층 강당에서 김도식 경기청장, 박영진 1차장, 2부장, 생활안전과장, 도내 경찰서 생활안전계장 및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원중부서 생활안전협의회 등 평소 치안행정 발전에 공로가 있는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과 경기경찰의 도민안전을 위해 민생치안 활동 상황과 법질서 확립 추진경과 설명, 향후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및 법질서 확립 추진 방안 등에 대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회원들은 민·경이 더욱 협력해 도민안전과 어린이 등 아동범죄 예방, 홀몸노인 보호활동에도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