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중부소방서 서둔 119안전센터 직원들과 소방홍보위원 등 30여 명은 30일 10㎏들이 쌀 40포를 관할 지역 내 홀로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40여 명에게 전달했다.
안전센터장과 직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가정마다 난방기 등 전기안전과 가스누출 확인 등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도 나섰다.
엄태문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을 앞두고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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