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이모저모

지난 1일 ‘제4회 수원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전 세계 30개 나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수원시 태권도협회 등이 주관하며 수원시가 후원하는 코리아오픈 태권도 대회는 겨루기와 품새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 '제4회 수원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주니어 남자 라이트 미들급에 참가한 이승현(홍, 풍덕고)선수가 날라차기로 정다영(청, 풍생고)선수의 얼굴을 과격하고 있다. <관련기사 수원일보 10월 31일 자 참고>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 국내 팀 품새부문에 참가한 청지회 팀 제현주, 이주현, 신경미 선수들이 나란히 발차기를 하고 있다.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