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생배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2008 추계배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이 오는 7일~9일까지 수원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 6개 팀, 초등 4개 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한일전산여고와 수일여자중학교 체육관 등에서 경기를 벌인다.
도 배구협회 김태균 회장은 “경제 불황의 시기에 배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계 대회를 갖는다”면서 “엄격한 심판규칙과 함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일정은 짧지만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