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신대 한울관(체육관)서 열려유치부부터 50세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 참가

제1회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에서는 유∙초등부부터 중등부, 고등부는 물론 시니어(40세~50세), 그랜드 시니어(50세 이상) 등 전 연령에 걸쳐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댄스 실력을 겨룬다.
룸바, 자이브, 왈츠, 탱고 등 댄스 스포츠의 모든 종목들이 펼쳐지며 특히 여-여 커플, 단체팀 군무 종목 경기도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2008 홍콩 오픈 댄스스포츠 챔피언십’ 프로페셔널 라틴아메리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의-유지원 조와 ‘2008 아시아태평양 오픈 댄스스포츠 챔피언십’ 프로페셔널 모던 부문 2위의 엄오식-한은하 조가 참가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제1회 한울배 전국 댄스스포츠선수권 대회’의 모든 경기 상황은 케이블 스포츠 전문채널 ‘Xport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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