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중국의 경제발전에 따른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직장인을 위한 중국어회화 교실을 운영한다.
오산시립도서관은 12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직장인을 위한 중국어회화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이번 중국어회화 과정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접수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받았다.
오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을 더욱 알아가고 시민들의 중국어회화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