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치매미술협회, 치매어르신 미술 전시회 열어

한국치매미술협회는 1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영 실버 아트센터에서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그림이야기’ 미술 전시회 및 ‘거리갤러리’ 개관식을 열었다.
치매예방 미술교실 어르신(60~80세) 80여 명의 미술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는 센터 내에 30여 점, 센터 앞 ‘거리갤러리’에 50여 점의 미술작품이 전시됐다. <한국치매미술협회 관련 수원일보 8월 26일 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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