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교육청은 지난 14일 화성·오산지역 초·중학교 120개교 및 교육청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명품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별 2명(교감·행정실장)과 교육청 직원 등 총 320명이 친절교육을 받았다.
이날 교육은 친절교육 전문기관인 태평양아카데미에 의뢰해 현 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김선일 강사를 초빙, 외·내부고객의 'needs'의 예측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이한응 교육장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진심 어린 말 한마디와 친절하고 밝은 미소가 그 사람의 인격을 돋보이게 하고 나아가 화성·오산교육의 큰 경쟁력이 된다"면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