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울트라건설 잔여세대 공급

광교신도시 울트라 참누리아파트가 잔여세대 공급에 나선다. 울트라건설은 오는 21일까지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마감한 뒤 잔여세대에 대해 24, 25일 이틀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금은 500만 원이며, 각 주택형별로 신청받아 추첨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추첨은 26일 오후 2시 견본주택 내에서 이뤄지며, 본인은 주민등록등본 1통과 신분증, 도장, 환불용 통장 사본을 구비하면 된다.

계약은 27, 28일 이틀간 진행되며, 계약금 20%를 납부해야 한다. 울트라건설은 잔여세대 공급에서도 미분양이 발생하면 선착순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울트라 참누리아파트는 111㎡~230㎡, 총 1천188세대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1천285만 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