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28일 기흉 심포지엄 열어

아주대병원은 오는 28일 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기흉클리닉 개설 기념 ‘기흉 심포지엄’을 연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1부에는 일본 닛산타마가와병원 기흉연구센터의 구리하라 마사토시 교수가 '라이브 써저리(Live surgery)'를 진행한다.

‘라이브 써저리’는 수술을 생중계해 청중에게 알리고 학습시키려는 목적의 수술이다.

심포지엄 2부는 ▲연령에 따른 원발성 자연 기흉의 재발률 검토(아주대 이성수 교수) ▲이차성 자연 기흉의 치료전략(부산대 김영대 교수) ▲원발성 자연 기흉 수술례의 전향적 임상연구(경북대 조석기 교수) ▲원발성 자연 기흉과 스트레스와의 연관성(포천중문대 이상혁 교수) ▲일본 기흉 치료의 변천사(일본 닛산타마가와병원 쿠리하라 마사히로 교수) 등 발표가 이어진다. 문의:흉부외과학교실 031-219-5210, 팩스 031-219-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