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경기지역본부와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는 지난 21일 노인무료요양원인 '작은 안나의 집'(광주시 도척면 소재)에 직접 담가 놓은 전통된장 100㎏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종일 경기농협 본부장, 정옥희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장, 농가주부모임 시군회장 등 임원과 농협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고,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에서 지난 2월에 담가놓은 우리 고유의 전통된장을 '작은 안나의 집' 김명순(루시아)원장에게 건넸다.
경기도연합회 정옥희 회장은 "무의탁노인들을 100명이나 돌봐 드리는 무료노인 요양원에 농가주부모임 시군회장들이 직접 콩을 심어 전통 장을 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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